지난 6일 JTBC '백인백곡 - 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예선을 당차게 통과한 신인 트로트가수 연분홍의 팬카페가 드디어 개설 되었다.
연분홍은 그동안 SNS에서 팬들과 소통하며 끊임없이 스케줄을 올렸다. 그런 연분홍에게 꾸준히 팬이 생겼고 공식 팬카페가 없어서 연분홍의 SNS만을 찾던 팬들이 드디어 연분홍의 팬카페에서 공식 소식을 확인할 수 있게 된 것.
연분홍의 팬카페의 명은 '은가비'이다. 연분홍은 팬 카페 이름으로 사흘 밤낮을 고민해 "은은한 가운데 빛을 발하다"라는 뜻의 순한글인 자신의 소망이 담긴 단어를 골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연분홍의 SNS에는 민낯과 풀메이크업 모습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사진을 올려 팬들에게 더 다양한 모습으로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세찬, 걸그룹 멤버와 열애 결국 인정..."진짜인 거 다 알아" ('런닝맨') -
'희소병 투병' 문근영 "18년 만 다이어트 놓고 마음껏 먹어, 제일 처음 먹은 음식은 팝콘 콤보"(유퀴즈) -
'친母 절연' 장윤정, 시모 사랑 듬뿍받는 며느리..♥도경완 "나보다 더 친해"(도장TV) -
김구라, 아들 그리 아파트 2억 5천 매매→10억 상승 “전문가 반대 했지만 투자 성공” -
백지영♥정석원 딸, 뉴질랜드行 2주만 '텃세' 호소 "학교 가기 싫어" -
지예은, ♥바타와 열애 발표..충격 받은 양세찬에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 [SC이슈] -
손예진♥현빈, 4세 子가 찍어준 귀한 부부 사진 "심하게 감동하는 엄마 마음" -
김대희 "230억짜리" 한강뷰 집 공개..한의대 첫째 딸에 ♥아내 요리 실력까지 '다 가졌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게 무슨 비극이냐...이제 야구 눈 뜨나 했는데, 몸 맞은 공에 '충격 손목 골절상'
- 2.[단독]'충격의 5경기 무승' 김병수 감독, 결국 대구 떠난다...19일 계약해지 합의
- 3.'톰과 제리' 박지성-에브라의 특급 케미 "10분 뛸거 같아"-"노노 90분!", "수원에서 경기해 행복해"-"박지성 탈락시킨 수원 관계자 찾을거야"
- 4.손흥민 7번 무게감 '와르르', '눈치 실종 세리머니' 비판 폭주! '49년 만의 강등 위기' 토트넘 또 2026년 리그 첫 승 실패, 브라이턴전 2-2 무승부→강등권 유지
- 5."1군에서 쓸수가 없어" 김태형 감독 인내심 폭발…'윤동희 → 정철원' 1군 4명 동시 말소의 전말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