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가 2루타로 타격감을 이어갔다.
강정호는 12일(한국시각) 미국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와의 메이저리그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1안타 1타점 2득점. 시즌 타율은 2할8푼8리.
2회 2루수 앞 땅볼로 물러난 강정호는 4회 1사 1, 2루의 찬승서도 헛스윙 삼진을 몰러났다. 6회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한 강정호는 스튜어트의 적시타로 홈을 밟았다.
7회 강정호는 좌선상 2루타를 쳤다. 1루 주자 앤드류 매커친은 홈을 밟았다. 57타점. 5경기 연속 안타 행진. 피츠버그는 6대3으로 승리했다. 강정호는 이날도 알토란같은 공헌을 보였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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