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트리(LAMATREE)의 스마트폰 지갑이 최근 주목을 받으면서 명품 브랜드 반열에 올라서고 있다.
지난해 상반기 현대백화점 본점과 무역점을 통해 첫 선을 보인 라마트리는 출시 이후 명품 스마트폰 지갑으로 소비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세련된 디자인과 고급 가죽으로 제작된 스마트폰 지갑은 회전과 상하직선운동이 가능한 슬라이드를 장착해 기능성을 갖춘 패션지갑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기종에 관계없이 모든 휴대폰을 슬라이드에 부착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고급과 실용을 지향하는 소비자들에게 어필한 것으로 보인다.
뛰어난 기능성과 편리성,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모두 갖춘 라마트리의 스마트폰 지갑은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등 국내 백화점은 물론 일본의 다카시마야 백화점과 아시아나 기내면세점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라마트리의 장현민 이사는 "라마트리로 인해 스마트폰 케이스나 지갑을 따로 고르고 들고 다니는 번거로움에서 이제는 해방됐다. 이런 것이 스마트 패션이며 바로 라마트리 브랜드의 비전이자 지향점"이라며 "고대 인도어로 지혜라는 뜻을 가진 '라마(LAMA)'처럼 많은 소비자들이 지혜로운 패션 라이프를 즐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라마트리는 성공적인 브랜드 런칭을 바탕으로 소비층을 더욱 확장하기 위해 18일 현대홈쇼핑 'Style S.O.S'에서 합리적인 가격대의 새로운 스마트폰 지갑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소개하는 제품은 '사피아노 라마트리 듀얼체인백 4종', '뱀피 라마트리 듀얼체인백 2종'과 '라마트리 리자드 클러치백'으로 구성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 결국 446km 걷기로 "제 딸이었는데" 오열 -
'백도빈♥' 정시아, 셋째 임신 고백했다가 딸 오열 "둘째는 사랑 못 받잖아" -
'전신마비' 박위, 테슬라 자율주행에 감탄 "손만 올리면 돼" -
임성한 작가 초대했다더니…엄은향 역대급 어그로 "사실 전화 연결"
- 1."정말 죄송합니다" 놓친 배트가 심판 머리 직격 '아찔 사고'…외인 타자의 참회
- 2.'100억 거포' 깜짝 라인업 제외 왜? '타점 1위+홈런 4개' 위력 제대로인데 "다리 통증이 좀…" [부산체크]
- 3.미쳤다! '韓 축구 최고 재능' 이강인 초대박, 손흥민 타지 못한 '마드리드행' 비행기 탑승 예고...佛 기자 "PSG 떠날 수 있다" 인정
- 4.'오늘은 이의리 긁힌 날!' 156km 쾅쾅 → KKKKKKKK 위기 탈출[잠실 현장]
- 5.'왜 4번 타자인지 알겠지?' KT 안방마님 시즌 6호 홈런, 홈런 부문 단독 선두 질주[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