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이성열의 홈런포가 터졌다.
이성열은 13일 부산 롯데 자이언츠전에 5번-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홈런을 때려냈다. 이성열은 2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서 상대 선발 조쉬 린드블럼의 초구를 강타해 좌중월 솔로포로 만들어냈다. 린드블럼의 변화구가 낮게 잘 떨어졌는데, 이성열이 타이밍을 잘 맞추고 제대로 밀어쳤다.
이 홈런은 이성열의 시즌 9번째 홈런이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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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이성열의 홈런포가 터졌다.
이성열은 13일 부산 롯데 자이언츠전에 5번-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홈런을 때려냈다. 이성열은 2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서 상대 선발 조쉬 린드블럼의 초구를 강타해 좌중월 솔로포로 만들어냈다. 린드블럼의 변화구가 낮게 잘 떨어졌는데, 이성열이 타이밍을 잘 맞추고 제대로 밀어쳤다.
이 홈런은 이성열의 시즌 9번째 홈런이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