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이용규가 2개월만에 시즌 4호 홈런을 날렸다.
이용규는 16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 2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2로 맞선 3회초 1점 홈런을 쳤다. KIA 선발로 나온 좌완 에이스 양현종을 상대한 이용규는 볼카운트 3B1S에서 들어온 5구째 직구(시속 140㎞)를 당겨쳐 우측 담장을 살짝 넘는 비거리 110m짜리 홈런으로 연결했다.
이로써 이용규는 지난 7월15일 청주 롯데전 이후 2개월 만에 시즌 4번째 홈런을 기록하게 됐다.
광주=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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