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국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가 상대 주자의 거친 플레이에 의해 쓰러졌다. 강정호는 18일(한국시각) 홈구장인 PNC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 1회초 수비 때 큰 부상을 입고 말았다. 이날 경기 4번-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강정호는 1회초 수비 때 병살 플레이를 하려다 1루 송구를 저지하려는 상대 1루 주자 크리스 코글란에 태클을 당했고, 그 충격으로 왼쪽 정강이 뼈가 부러지고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중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강정호는 부상을 당한 직후 병원으로 실려갔고,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강정호의 부상 상태를 전했다. 곧바로 수술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렇게 큰 부상이라면 남은 정규 시즌은 물론, 피츠버그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해도 경기에 출전할 수 없을 전망이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5.[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