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분위기가 좋은 덕분이다."
NC 외국인 투수 스튜어트가 한화 에이스 로저스와의 선발 맞대결에서 완승을 거뒀다. 스튜어트는 18일 대전 한화전에서 6이닝 3피안타 7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NC의 15대2 승리. 스튜어트는 지난달 19일 대전 한화전부터 4연승을 달리며 6승(2패)째를 올렸다. 시즌 평균자책점도 2.76으로 낮췄다. 무엇보다 후반기 11경기(5승1패) 평균자책점이 2.20으로 이 부문 1위다.
그를 경기 후 "팀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좋기 때문에 나 역시 좋은 분위기를 탈 수 있었다"며 "후반기 평균자책점이 상위권에 있다는 사실이 영광스럽다. 팀이 연승을 타는 동안 내 몫을 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세찬, 걸그룹 멤버와 열애 결국 인정..."진짜인 거 다 알아" ('런닝맨') -
김구라, 아들 그리 아파트 2억 5천 매매→10억 상승 “전문가 반대 했지만 투자 성공” -
백지영♥정석원 딸, 뉴질랜드行 2주만 '텃세' 호소 "학교 가기 싫어" -
지예은, ♥바타와 열애 발표..충격 받은 양세찬에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 [SC이슈] -
손예진♥현빈, 4세 子가 찍어준 귀한 부부 사진 "심하게 감동하는 엄마 마음" -
김대희 "230억짜리" 한강뷰 집 공개..한의대 첫째 딸에 ♥아내 요리 실력까지 '다 가졌네' -
이다인, 둘째 임신 중 행복한 태교..♥이승기·딸과 산책 데이트 "My everything" [SC이슈] -
KBS 남현종 아나, 3살 연하 '미모의 예비신부♥' 공개..."11월 결혼 예정" (당나귀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게 무슨 비극이냐...이제 야구 눈 뜨나 했는데, 몸 맞은 공에 '충격 손목 골절상'
- 2.[단독]'충격의 5경기 무승' 김병수 감독, 결국 대구 떠난다...19일 계약해지 합의
- 3.'톰과 제리' 박지성-에브라의 특급 케미 "10분 뛸거 같아"-"노노 90분!", "수원에서 경기해 행복해"-"박지성 탈락시킨 수원 관계자 찾을거야"
- 4."1군에서 쓸수가 없어" 김태형 감독 인내심 폭발…'윤동희 → 정철원' 1군 4명 동시 말소의 전말 [부산포커스]
- 5."연패라는게 참" 6연패 탈출 → 최고령 노장도 뜨거운 한숨…"맏형이 이끌고, 모두가 노력했다"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