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홍진영이 깜짝 고백을 했다.
최근 진행된 KBS1 추석특집 청춘응원콘서트 '꿈꾸라 도전하라' 녹화에서 홍진영과 유상무는 멘토로 나섰다. 이날 홍진영은 "유상무가 자기 분야에 대해 전문적으로 이야기할 때 멋지다. 심지어 잘생겨 보인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이에 유상무는 "개그는 하고 있지만 웃긴 적은 별로 없다"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밖에도 두 사람은 예리하고 현실적인 멘토링으로 현장에 있던 이들을 놀라게 했다. PC방, 팥빙수 가게 등을 성공시키며 사업가로 승승장구 하고 있는 유상무는 취업과 창업을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조언과 격려를 전했고 홍진영 역시 꿈을 포기하지 않고 달려온 자신의 이야기를 공개하며 응원에 나섰다.
'꿈꾸라 도전하라'는 청년실업 100만 시대에 내몰린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26일과 27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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