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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두 사람은 예리하고 현실적인 멘토링으로 현장에 있던 이들을 놀라게 했다. PC방, 팥빙수 가게 등을 성공시키며 사업가로 승승장구 하고 있는 유상무는 취업과 창업을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조언과 격려를 전했고 홍진영 역시 꿈을 포기하지 않고 달려온 자신의 이야기를 공개하며 응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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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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