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서인천 고등학교 편에 출연한 추성훈이 교내 매점에서 남다른 스케일의 지출로 눈길을 끌었다.
녹화 첫날 추성훈은 매점에서 현금이 부족해 외상을 하는 등 굴욕 아닌 굴욕을 경험했다. 그리고, 다음 날에는 두둑한 지갑과 함께 등교해 같은 반 학생들을 이끌고 당당하게 매점으로 향했다.
이어 추성훈은 같은 반 학생들은 물론이고 매점에 있던 다른 반 학생들에게도 통 크게 간식을 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내 매점 안은 '추성훈'을 외치는 환호성으로 가득 찼고, 추성훈은 학생들의 연호에 쑥스러워하면서도 즐기는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매점에서 한바탕 골든벨을 울린 추성훈이 양손 가득 아이스크림을 사들고 향한 곳이 있었으니 바로 한승연과 신수지가 있는 여학생 교실. 무심하게 아이스크림만 건네고 사라지는 추성훈의 모습에 '심쿵'한 여학생들의 환호까지 이어지며 교내는 잠시동안 축제분위기가 형성됐다.
방송은 22일 오후 10시 50분.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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