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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 LG 오지환, 당분간 출전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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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t 정성곤과 LG 우규민이 선발 맞대결을 펼쳤다. 8회 오지환이 볼넷으로 출루했다. 오지환은 2루타 두 개와 2도루, 2득점을 기록 중이다. 타석에서 볼을 기다라고 있는 오지환.수원=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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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주전 유격수 오지환이 21일 잠실 kt전도 선발 라인업에 들어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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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문 감독은 경기 전 "오지환은 당분간 쉬어야 할 것 같다. 적어도 KIA전까지는 힘들 것 같다. 허리가 안 좋다"고 말했다.

오지환은 지난 16일 목동 넥센전 후 허리 통증을 호소했다. 상태가 심각한 것 아니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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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오지환은 19일 잠실 넥센전과 20일 잠실 kt전을 연속으로 출전하지 않았다.

대신 루키 장준원이 선발로 유격수 자리에 들어갔다.
잠살=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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