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로써 클라라의 연예계 복귀 시점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7월 15일 이규태 회장 협박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소송까지 마무리된 만큼 자연스럽게 활동을 재개하지 않겠냐는 것. 그러나 일단은 상처뿐인 승리다. 클라라는 지난해 12월 23일 이 회장 때문에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며 폴라리스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이 과정에서 클라라와 이 회장이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가 공개되는 등 폭로전이 이어졌다. 그러나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던 클라라의 주장과 문자 메시지 내용은 사뭇 달랐다. 일반적인 소속 배우와 매니지먼트 대표 간의 대화였을 뿐 별다른 특이 사항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자연스럽게 그동안 클라라가 방송에서 해왔던 거짓말들도 재조명 됐다. 거짓말 논란과 맞물리면서 이번 '성적 수치심' 논란도 클라라의 거짓말이 아니겠느냐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Advertisement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