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김보연이 양금석의 돌발질문에 깜짝 발언을 해 화제다.
22일 밤 11시 15분에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국진의 고향 강원도 인제로 떠난 여행기가 그려진다. 이날 출연자 중 김보연은 김국진, 양금석, 박형준과 함께 감자밭 나들이를 떠났다. 특히 이 날, 양금석이 김보연에게 '언니는 이성과 이런 시골의 산골 오두막에서 살 수 있냐?'고 기습 질문을 하며 주위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듣고 있던 김보연은 "난 사랑하는 남자라면 지금도 다 버리고 떠날 수 있다."고 고백해 주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김보연은 "하지만 돈은 조금 있어야한다."고 덧붙이며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 날, 김보연은 아리랑부터 트로트까지 열창하며 팔색조 매력을 한껏 발산해 출연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모두를 놀라게 한 '귀여운 왕언니' 김보연의 돌발 발언은 오는 22일 화요일 밤 11시 15분에 SBS <불타는 청춘>에서 공개된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 결국 446km 걷기로 "제 딸이었는데" 오열 -
'백도빈♥' 정시아, 셋째 임신 고백했다가 딸 오열 "둘째는 사랑 못 받잖아" -
'전신마비' 박위, 테슬라 자율주행에 감탄 "손만 올리면 돼" -
임성한 작가 초대했다더니…엄은향 역대급 어그로 "사실 전화 연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정말 죄송합니다" 놓친 배트가 심판 머리 직격 '아찔 사고'…외인 타자의 참회
- 2.'100억 거포' 깜짝 라인업 제외 왜? '타점 1위+홈런 4개' 위력 제대로인데 "다리 통증이 좀…" [부산체크]
- 3.미쳤다! '韓 축구 최고 재능' 이강인 초대박, 손흥민 타지 못한 '마드리드행' 비행기 탑승 예고...佛 기자 "PSG 떠날 수 있다" 인정
- 4.'오늘은 이의리 긁힌 날!' 156km 쾅쾅 → KKKKKKKK 위기 탈출[잠실 현장]
- 5.'왜 4번 타자인지 알겠지?' KT 안방마님 시즌 6호 홈런, 홈런 부문 단독 선두 질주[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