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빅토리아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에 스냅백을 눌러 쓰고 편안한 사복 패션을 연출했다. 특히 블랙 컬러의 레깅스를 활용해 슬림한 다리 라인을 드러냈으며, 캔버스화를 신었음에도 남다른 황금 비율 몸매를 뽐내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