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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부터 삼진쇼가 펼쳐졌다. 선두 타자 박민우, 2사 1,2루에서 이호준을 헛스윙으로 돌려세웠다. 2회에도 선두 타자 나성범과 손시헌을 모두 삼진 처리하며 주먹을 불끈 쥐었고, 3회에는 3타자를 아예 'KKK'로 돌려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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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3일 인천 SK전에서 7이닝 4피안타 2실점 12탈삼진으로 한 경기 최다 삼진 기록을 썼다. 6회까지 정확히 100개의 공을 던지며 이미 12개의 삼진을 잡은 상황. 7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차우찬은 2사 후 지석훈을 다시 한 번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하고 자신의 한 경기 최다 삼진 개수를 13으로 늘렸다. 8회 선두 타자 박민우도 풀카운트에서 슬라이더를 던져 헛방망이질을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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