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NC는 피터지게 싸우는 '5위 바라기' 팀중 승자와 4위가 맞붙는 와일드카드 결정전, 이후 준플레이오프까지 최소 일주일 넘게 체력을 비축할 시간을 벌었다. 차분하게 플레이오프를 구상할 수 있는 시간이다. 경기를 치르면서도 충분히 작전을 짤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선수들의 체력저하다.
Advertisement
김경문 감독은 일단 에이스인 해커에게는 휴식을 최우선적으로 부여할 참이다. 유희관과의 다승왕 경쟁이 있지만 포스트시즌 몸관리도 중요하다. 많은 이닝을 소화했기에 시즌 막판 로테이션 조정도 고려하고 있다. 또 베테랑 타자들에게도 휴식을 제공하고 있다. 29일 넥센전에서는 손시헌 이종욱 이호준 등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시켰다.
Advertisement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5.[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