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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KIA 선발 투수는 사이드암 박준표. 올시즌 33경기에 등판했는데, 딱 1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양현종 임준혁 외에 고정 선발이 없는 팀 사정에 따른 임시 선발이다. 경험 부족을 감안해 베테랑 포수 이성우가 마스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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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감독은 "오늘은 공격 위주로 라인업을 짰다"고 했다. 전날 2루수로 나섰던 고영우가 유격수로 이동하고, 선발 2루수로 김주형이 이름을 올렸다. 나지완과 김원섭이 타율 2할 안팎의 젊은 야수에 비해 노련하고 공격적인 면에서 앞선다. 지키는 야구가 어렵다는 걸 감안해 선발 라인업을 구성한 것이다. 롯데는 에이스 조쉬 린드블럼을 내세웠다. 올시즌 KIA전 2경기에서 모두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달성했고, 1승-평균자책점 1.2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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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KBO리그 10개 구단 중 팀 타율 최하위 팀이다. 시즌 내내 타격부진으로 고전해 왔다. 제한된 자원으로 어렵게 점수를 짜내 지키는 야구로 버텨왔다. 매경기 감독의 고민이 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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