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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넛이 과거에 발표한 센 가사의 곡들이 여성 혐오, 일베 논란 등을 일으킨 데 대한 창작자 본인의 생각을 묻자 블랙넛은 "영화나 다른 예술에는 더 관대한 편인데 예술 분야 중 음악에 대한 편견은 가장 심하다"며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여성 안티팬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블랙넛는 "나는 그들을 다 이해한다. 크게 신경쓰진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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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고 직설적인 랩 가사로 늘 화제의 중심에 있는 '뜨거운 감자' 블랙넛은 "올해 가기 전에 앨범이 나올 것."이라며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밝힌 블랙넛은 자신을 둘러싼 일베 의혹에 대한 스토리도 담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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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넛 단독 화보와 인터뷰가 실린 MAXIM 10월호에는 이 밖에도 미스맥심 정영현의 역대 급 화보와 솔로 앨범으로 돌아온 전진, UFC '옥타곤 걸' 아리아니 셀레스티 내한 소식, 이준익 감독의 신작 <사도> 리뷰와 맥심 에디터들의 '심령 사진 촬영 도전기' 등 흥미진진한 기사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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