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황석정이 한 달 수입에 대해 입을 열었다.
1일 방송된 KBS 2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는 황석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황석정은 한 달 수입에 관해 묻자 "드라마 할 때와 안 할 때가 너무 다르다"며 "인생에서 통장에 얼마가 들어왔는지 계산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답했다.
이어 "현재 드라마를 하고 있지만, 다음 달에 수입이 들어와서 아직 모른다"며 "내 통장은 깔때기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DJ 박명수는 "버는 만큼 족족 나가냐"고 물었고, 황석정은 "정말 짠순인데도 그렇다"고 설명했다.
한편 황석정은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패션매거진 '더 모스트' 편집장 김라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