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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혜진은 사무실에 떨어뜨린 퍼즐 조각을 찾아 헤매다 결국 그 퍼즐 조각이 지성준(박서준 분)의 구두 밑바닥에 붙어 있음을 알게 됐다. 이에 자신의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처한 김혜진은 퍼즐 조각을 찾으려 고군분투했지만 결국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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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행동에 당황한 지성준은 "이게 뭐 하는 짓이냐"며 "우리가 이 정도로 친한 사이는 아닌 것 같은데"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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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을 멈춘 김신혁은 또 다시 지성준을 음흉하게 바라보더니 "한 번 더 안아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은데"라며 다시 포옹하려 하자, 지성준은 기겁하며 "농담할 만큼 친했던 사이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라고 말하며 자리를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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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녀는 예뻤다'는 첫사랑의 아이콘에서 '찌질녀'로 역변한 혜진(황정음 분)과 뚱보 찌질남에서 '완벽남'으로 정변한 성준(박서준 분)의 숨은 첫사랑 찾기에 '절친' 하리(고준희 분)와 넉살끝판 동료 신혁(최시원 분)이 가세하면서 벌어지는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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