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프로야구 중계와 스마트폰을 연동해 시청자가 직접 게임처럼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양방향 서비스가 제작되어 화제다.
컨버전스 미디어 제작사, (주)삼족오는 프로야구 중계를 시청하며 실시간 야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청자가 타자가 되어 TV 속 투수와 겨루는 시청자 실감 야구 참여 서비스 '스매시 파크(액션 슬러거)'를 선보였다.
MBC 스포츠 플러스 채널을 통해 지난 10월 1일 NC:LG(잠실) 경기와 10월 3일 한화:kt(수원) 경기에 중계, 서비스된 '스매시 파크(액션 슬러거)'는 시청, 참여자들에게 '재밌고 실감 나는 야구 체감 방송이었다'는 큰 호평을 받았다.
'스매시 파크(액션 슬러거)'는 더욱 실감 나는 서비스를 위해 방송화면과 스마트폰의 페어링 연동 기술, 각 가정마다 다를 수밖에 없는 영상 수신 시간 보정 기술, 스마트폰의 동작인식과 실시간 '투구추적시스템(PTS)' 기록을 비교, 분석하는 기술 등 그동안 방송에서 접하기 힘들었던 새로운 기술들을 접목시켰다.
재미요소 또한 눈에 띈다. 시청자가 TV 화면을 보며 투수가 던지는 공에 적절한 타격 타이밍을 계산하여 타자처럼 스마트폰을 휘두르면 안타, 2루타, 홈런 등 다양한 음성 효과와 함께 결과를 알려주고 이렇게 쌓인 점수를 통해 프로야구 선수 사인 볼, 야구 경기 입장권, 음료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스매시 파크(액션 슬러거)'를 제작한 (주)삼족오의 최경묵 대표이사는 국민 스포츠 프로야구를 TV로 시청하며 더욱 재미있게 게임처럼 즐길 수 있는 실감 콘텐츠를 시작으로 장르를 넓혀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재미와 참여 그리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일석삼조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15년도 양방향 방송콘텐츠 제작지원 프로그램으로 미래창조과학부의 방송통신발전기금을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으로부터 지원받아 제작된 스매시 파크(액션슬러거)는 재미요소와 다양한 시청자 요구를 반영하여 내년에 상용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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