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효주, 이병헌 등 여러 톱스타들의 스타일링을 담당하는 박만현 스타일리스트는 1일 스포츠조선에 "배우의 피부톤에 맞는 의상과 노출을 하지 않고도 고급스러운게 무엇인지, 그리고 굳이 브랜드를 따지진 않지만 혹시나 똑같은 의상을 입는 불상사는 피하는 것"을 레드카펫 스타일링 팁으로 꼽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수놓는 영화 '사도'의 정순왕후 역 배우 서예지의 전은정 스타일리스트는 "핏감 있는 페미닌한 드레스를 준비했다. 아무래도 레드카펫인만큼 화려한 드레스를 준비했지만 전반적으로는 깨끗하고 우아한 느낌을 강조할 것"이라며 "주얼리도 귀걸이는 드롭형으로 착용할 예정이지만 네크라인은 깨끗하게 연출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