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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씨아'역의 스테파니 리는 지난 3회에서 서구적인 몸매와 화려한 패션 감각,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첫 등장한 후 자신의 출연분인 8회까지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자연스러운 연기와 개성 넘치는 비주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고, 이에 시청자들은 '신스틸러'라 호평했다. 이같은 존재감 덕분에 스테파니 리는 지난 1일(목) 마지막화에서 반전의 클라이맥스를 선사하는 인물로 재등장하며 다시 한번 시청자들에게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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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에서 독특한 매력의 여고생 역할을 맡아 성공적인 연기자 신고식을 치렀고, 두번째 작품 '용팔이'를 통해 일약 주목할만한 차세대 연기스타로 급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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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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