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는 정우성, 이정재에 엑소 수호, 모델 출신 이수혁과 주지훈, 최근 한국에서 인기 급상승인 중화권 배우 진백림은 물론, '베테랑' 황정민 등 역대급 남자 배우들이 레드카펫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스포츠조선 패션자문단의 실시간 설문 결과, 부산의 킹스맨이 된 영광의 주인공은 정우성이었다. 정우성은 매끈하지만 다소 진부했던 레드카펫의 공식인 블랙 수트를 과감히 벗어나 그만의 품격있는 패턴 벨벳 수트룩을 보여줘 자문단들의 열렬한 환영을 끌어냈다.
Advertisement
핏이 좋고 전형적인 턱시도 룩이 아닌 게 마음에 들어요.(남윤희 애비뉴엘 편집장)
Advertisement
레드카펫의 드레스만 화려한가. 턱시도의 문양에 시선이 간다. 여유로운 초이스가 느껴진다. 필히 레드카펫 좀 다녀본 남자다.(김겨울 스포츠조선 엔터패션 파트장)
Advertisement
얼굴은 가려도 그의 아우라는 가릴 수 없네요. 여배우의 드레스보다 눈길이 가는 화려한 패턴의 턱시도를 멋지게 소화.(윤슬기 스타일리스트)
정우성의 뒤를 이어 부산의 킹스맨 자리에 오른 이는 이수혁. 모델 출신의 이수혁은 근사한 비율에 워킹 좀 해본 모델 다운 꼿꼿하고 당당한 워킹으로 시선을 끌었다.
미니멀한 수트의 핏감이 좋고 소매 커프스의 의도된 노출로 블랙앤 화이트로 점철되는 밋밋함을 타파함. 30%커진 리본타이 매치의 센스도 과감해보임 4번의 과도함보다 적절하고 6번의 밋밋함보다 돋보임(황재근 디자이너)
이외에도 가장 격렬한 반응을 이끌어낸 순간은 정우성, 황정민, 곽도원, 주지훈이 동시에 등장해 '어벤져스' 급 충격을 선사한 것. 한 자리에서 보기 힘든 배우들이 함께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레드카펫의 흥미로운 순간이 연출됐다는 평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5월의 신부' 신지, ♥문원과 결혼식 앞두고…순백의 웨딩 화보[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2."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3."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
- 4.작년엔 상상도 못한 '여유'까지 장착, "김혜성, 개막 로스터 내야 5인에 포함" SI 예상
- 5."박종우X김원일 위원 가세" K리그 2026시즌, 믿고보는 중계진을 소개합니다[공식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