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이원일 셰프가 보아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JTBC '히든싱어4' 첫회 보아 편 녹화에는 이원일 셰프가 참여해 눈길을 글었다. 그는 녹화장에서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맺은 인연으로 보아와 오빠 동생 하기로 했다. 가슴에 달고 있는 별 중 하나가 아시아의 별"이라며 "녹화 전 열렸던 보아으이 단독 콘서트에 간식을 만들어 찾아갔다. 가장 최근에 보아의 라이브를 들어봤기 때문에 다 맞힐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러나 1라운드부터 진짜 보아를 찾아내지 못했고 "참가자의 노래를 듣고 놀라 호흡이 가빠진 것 같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3일 오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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