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토종 커피브랜드 탐앤탐스가 태국 방콕에 '베니스 디 아이리스(Venice Di Iris)'점을 신규 개점하며 해외 진출국 중 첫 30호점을 돌파했다.
'베니스 디 아이리스'점은 동명의 복합 레저공간에 자리하고 있다. 복합 레저공간 '베니스 디 아이리스'는 베니스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이탈리아 베니스를 그대로 재현했다. 베네치아의 낭만적인 분위기에 쇼핑과 레저, 외식까지 한 곳에서 즐길 수 있어 커플, 가족 단위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탐앤탐스 '베니스 디 아이리스'점은 운하 옆에 자리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끽하며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 매장은 3인 이상의 단체 고객을 위해 넓은 좌석을 배치하고 프레즐과 커피 제조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오픈바를 설치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또 커피를 비롯해 탐앤탐스의 대표 메뉴인 프레즐과 허니버터브레드 등 매장에서 직접 구워 제공하는 메뉴와 서비스를 도입해 탐앤탐스의 문화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탐앤탐스의 김도균 대표는 "탐앤탐스 태국 매장을 찾아주신 현지인 및 관광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태국은 해외 진출 매장의 반 이상을 차지할 뿐만 아니라 직영과 가맹이 고루 분포되어 있는 그야말로 탐앤탐스 해외 진출의 중심축이라 할 수 있다. 태국 시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해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탐앤탐스는 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몽골, 필리핀, 말레이시아, 마카오, 호주, 싱가포르 등 해외 9개국 56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2015년 말까지 미국과 몽골, 태국 추가로 5개 매장이 문을 열 예정이다. 또한 아르메니아 역시 마스터프랜차이즈 진출 계약을 맺고 현재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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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베니스 디 아이리스'점은 운하 옆에 자리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끽하며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 매장은 3인 이상의 단체 고객을 위해 넓은 좌석을 배치하고 프레즐과 커피 제조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오픈바를 설치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또 커피를 비롯해 탐앤탐스의 대표 메뉴인 프레즐과 허니버터브레드 등 매장에서 직접 구워 제공하는 메뉴와 서비스를 도입해 탐앤탐스의 문화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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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탐앤탐스는 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몽골, 필리핀, 말레이시아, 마카오, 호주, 싱가포르 등 해외 9개국 56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2015년 말까지 미국과 몽골, 태국 추가로 5개 매장이 문을 열 예정이다. 또한 아르메니아 역시 마스터프랜차이즈 진출 계약을 맺고 현재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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