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수아가 시크하면서도 러블리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최근 중국에서 연이은 첫사랑 역할을 맡아 중국 내 '첫사랑 아이콘'으로 떠오른 배우 홍수아가 평소 상큼 발랄한 이미지와는 정반대의 시크한 느낌의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5일,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하기 위해 공항을 찾은 홍수아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시크함이 물씬 풍기는 공항패션을 연출, 올블랙의 우아한 패션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홍수아는 성큼 다가온 가을에 어울리는 블랙 재킷에 각선미를 부각시킨 핫팬츠를 코디, 시크함의 절정인 선글라스까지 착용해 내추럴하면서도 멋스러운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평소 돋보이는 패션센스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패션스타일로 손꼽혔던 홍수아는 이날도 여느 패셔니스타 못지않은 자유분방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뽐냈으며, 그녀의 아름다운 각선미는 남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한편, 홍수아는 올 10월 영화 '멜리스'의 개봉을 앞두고,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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