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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2회 방송에서는 1회에서 발생한 갈등 관계의 행보는 물론 각 인물들의 사연이 깊이 있게 다뤄질 예정으로 기대치를 상승시키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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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두 번째 궁금증 자극 해프닝은 정은지가 속한 공부 못하는 열등생들의 댄스동아리 리얼킹의 존속 여부이다. 오로지 춤이 좋아 똘똘 뭉친 리얼킹은 세빛고를 명문고등학교로 만들기 위한 교장 경란(박해미 분)에 의해 좌지우지되고 있는 상황. 때문에 드라마를 이끌어갈 소재인 치어리딩 동아리가 생겨나게 된 결정적 탄생 배경이 오늘 공개될 것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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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유쾌발랄 감성 충전소 '발칙하게 고고'가 단 2회 만에 어떤 스토리 전개로 안방극장을 장악하게 될지 호기심을 무한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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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을 사건들이 대거 포진된 KBS 2TV '발칙하게 고고' 2회는 오늘(6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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