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진세연이 유병재, 자이언티와 찍은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진세연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찍고 보니 역광이었어요. 사진을 밝히느라 힘들었어요. 휴. 너무 멋진 자이언티 씨와 만화 같은 캐릭터 유병재 작가님을 만났어요. 키키키키키. 부럽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똑같은 화이트 셔츠에 검은색 넥타이를 매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병재와 자이언티 가운데 선 진세연은 애교 가득한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유병재와 자이언티는 각자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진세연은 오는 8일 아프리카 차드로 봉사활동을 떠난다. 진세연이 먼 아프리카까지 날아가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아프리카 현지의 어려운 이들을 보살피고 사랑과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15일까지 일주일 동안 모든 일정을 소화하게 되며 곧바로 국내에서 일정을 이어간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희소병 투병' 문근영, 팔 괴사 위험에 긴급수술 "삐끗한 팔 방치했다가 신경 다 죽어" -
박봄 "산다라박 마약 제발 없던 일로" 손편지 던지더니 '돌연 삭제' -
'신동엽♥' 선혜윤 PD, 딸 서울대 보낸 후..정원서 혼맥 즐기는 일상 -
송지은, ♥박위와 갈등 고백 "혼자 떨어져있고 싶기도, 신혼 초 힘들었다"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