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인식 대표팀 감독은 7일 넥센과 SK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열리기에 앞서 프리미어 12 최종 엔트리를 확정, 발표했다. 투수진은 선발 요원으로 김광현(SK 와이번스) 윤성환, 차우찬(삼성 라이온즈) 이태양(NC 다이노스) 우규민(LG 트윈스)이 포함됐다. 불펜은 안지만 임창용(이상 삼성) 정대현(롯데 자이언츠) 정우람(SK 와이번스) 등 경험 많은 선수들에 조상우 조무근(kt 위즈)이 합류해 신구 조화를 이뤘다. 조상우는 생애 첫 성인 대표팀 태극마크. 그러나 "방금 소식을 들었다. 지금은 SK를 꺾는 게 중요하다"며 "다른 생각은 없다. 오늘 꼭 이겨야 한다는 마음 뿐"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SK를 상대로도 기억이 좋다. 5경기에 등판해 1승 1홀드 2.45의 평균자책점을 찍었다. 7⅓이닝 동안 5피안타 3실점(2자책). 그는 "NC처럼 SK가 껄끄러운 것은 없다. 정규시즌에서 붙었을 때도 우리가 잘했으면 이겼고 못했으면 졌다. 부담스럽거나 게임이 이상하게 게임이 꼬이지도 않았다"며 "무조건 이겨야 된다. 오늘 끝내야 앞으로 편해진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목동=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
'5월의 신부' 신지, ♥문원과 결혼식 앞두고…순백의 웨딩 화보[SC이슈] -
성해은, 60억 반포 신축 아파트 입성 후 오해 확산 "좋은 기회 얻어 전세살이..자가 NO" -
'붉은 진주' 아델 가로 찾아간 박진희...최재성과 숨 막히는 대치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 -
'무명전설', 첫 방송부터 OTT접수…넷플릭스 5위·웨이브 3위 기록 -
손담비, 10개월 딸에 '명품 패딩' 입혔다 "행복한 순간" -
'기쁜 우리 좋은 날' 정윤-윤다영, 강수토건의 매력 남녀 고민호&서승리 역 첫 스틸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2."박종우X김원일 위원 가세" K리그 2026시즌, 믿고보는 중계진을 소개합니다[공식발표]
- 3."시간지연NO!롱스로인의 종말?홍명보호 필독!" 스로인X골킥 5초룰 빠르면 이번 월드컵부터 도입 가능성
- 4.대한체육회 대의원 총회 "임원 2회 이상 연임 제한 정관개정 승인...회장 선거인단 확대는 보류"[오피셜]
- 5.2026년 韓 축구 최고 초대박, 사인회로만 16억 벌어? '국대 주전' 오현규, 베식타시 계좌 두둑히 채워...'3시간 사인회+유니폼 1만장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