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흔히 인륜지대사라고 한다. 일생을 함께할 배우자를 만나는 일이면서, 가정을 이루고 자녀를 낳아 사회를 지속하는 큰일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이들이 궁합을 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궁합을 볼 때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기보다는 예비 배우자가 어떤 결함을 가지고 있는가에 대해서만 관심사가 모여지기도 한다.
궁합은 결혼을 앞둔 남녀의 사주를 바탕으로 부부로서의 길흉화복을 알아보는 일이며, 이를 위해 5천년의 역사를 지닌 사주명리학을 통해 먼저 당사자들의 사주를 먼저 분석한다.
승원철학원 정동근 원장은 타고난 사주에도 길흉이 있듯, 궁합 또한 좋은 궁합이 있고 그렇지 않은 궁합이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사주가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이 아닌 것과 마찬가지로, 궁합이 반드시 부부생활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고도 강조했다.
정 원장은"바다 건너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먼저 그 사람의 배를 부르게 하라"라는 옛 중국 속담을 통해 궁합의 진정한 의미를 설명한다. 부부생활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궁합의 결과보다는 서로를 아끼는 마음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만약 궁합에서 자녀 복이 없다 하더라도, 먼저 서로가 사랑하는 마음을 통해 자식을 볼 노력을 해야 한다. 아직 결혼도 안 했는데 궁합에서 자녀 복이 없다 해서 헤어지는 것은 '하늘을 보려는 노력도 없이 별을 따려는' 방식에 불과하다는 것이 정동근 원장의 이야기이다.
그렇기에 정 원장에게 있어 궁합의 진정한 의미는 부부생활의 앞길을 밝혀주는 등불이다. 만약 궁합이 안 좋게 나왔다면 이를 어떻게 피할 것인지에 대해 알려주고, 좋은 것이 있다면 이를 더욱 크게 성장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실제 승원철학원을 방문했던 한 여성은 한때 결혼은커녕 불임판정까지 받았으나 정 원장의 구체적인 조언을 통해 결혼은 물론 임신까지 성공한 바 있다.
예비 부부의 앞길을 정확히 알려주기 위해 정동근 원장은 지속적인 노력을 계속해오고 있다. 역리심리상담사 1급, 역학심리교육강사, 역리교육철학강사, 작명사 등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는 한편, 지난 10년 동안 1만 여명의 사주 임상을 진행하였다. 또한 2014년에는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국제역학대회' 대상을 받는 등 해외에서도 그 실력을 인정 받고 있다. 최근에는 종합일간지 '오늘의 운세'에 띠별 운세 콘텐츠도 제공 중이다.
문의전화: 02)501-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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