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리에타는 올 정규시즌에서 22승 6패, 평균자책점 1.77을 기록한 특급 투수다. 229이닝 동안 236개의 삼진을 잡았고 다승 1위, 평균자책점 2위, 삼진 3위, 이닝 2위, 완투 1위(4회)에 올랐다. 피츠버그를 상대로 강했다. 3승 1패에 평균자책점 0.75밖에 되지 않는다.
Advertisement
피츠버그는 경기 전 강정호가 휠체어를 타고 그라운드에 나타나 동료들을 응원했지만 아리에타에게 철저히 눌렸다. 경기가 풀리지 않자 7회에는 두 번째 투수 토니 왓슨이 타석에 들어선 아리에타의 허리를 직구로 맞추며 양 팀 선수들이 벤치를 박차고 나와 몸 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