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포스트 시즌 준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 공식 기자회견 시작 전 약 30분 간의 약식 인터뷰가 있었다.
Advertisement
하지만 2년 전 포스트 시즌에서는 제 역할을 다했다. 그러나 김현수는 "사실 포스트 시즌에서 그렇게 못한 건 아닌데, 워낙 임팩트가 큰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며 "내가 잘해야 한다. 걸어다니는 핵이라고 생각한다. 자폭하면 안되고 제대로 터뜨려야 한다"고 가벼운 농담조로 말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꾸준한 노력으로 정확도와 장타력을 동시에 잡는 타격을 보여줬다. 때문에 두산 김태형 감독은 포스트 시즌에서도 김현수를 3번이 아닌 4번에 배치할 예정이다. 외국인 선수 데이빈슨 로메로는 기대 이하의 기량을 보여줬다. 결국 두산의 중심을 김현수가 잡아주고 있다. 잠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