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의 송지은이 SBS <아빠를 부탁해>의 스페셜 내레이터로 발탁 돼, 오는 11일 방송의 내레이션을 맡는다.
최근 드라마로 '연기돌' 반열에 오른 것은 물론, 솔로 가수로서도 달콤한 음색과 가창력을 인정받은 송지은은 <아빠를 부탁해> 스페셜 내레이션을 맡으며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가운데에서도, 아빠와의 각별한 사이를 이어온 송지은은, 평소 <아빠를 부탁해>의 팬이었다며 기쁜 마음으로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특히 "연예계 활동으로 혼자 나와 산지 6년이 넘었다. <아빠를 부탁해> 방송을 볼 때마다 우리 아빠가 많이 생각났다. 우리 아빠는 항상 내 편에 서서, 나를 먼저 생각해주시는 좋은 아빠다."라고 말하며 아버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아빠를 부탁해>는 내가 평소에 즐겨보는 프로그램이라 내레이션에 책임감을 느낀다. 스페셜 나레이터인만큼 우리 아빠께도 꼭 시청하라고 해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작진은 "송지은은 아빠와 더 많은 추억을 만들고 싶어하는 딸들의 마음에 깊이 공감할 것이다." 라고 전하며 송지은의 사랑스럽고 감성적인 내레이션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송지은이 내레이션을 맡은 SBS <아빠를 부탁해>는 10월11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악뮤 이수현, 30kg 급증 후 정신과 진단→40kg 감량 도전 "미래 없다 생각" -
'신비주의' 임성한 작가 "내 실물, 촌빨 날리게 생겨…필명 친오빠 이름 아냐" -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 결국 446km 걷기로 "제 딸이었는데" 오열 -
'백도빈♥' 정시아, 셋째 임신 고백했다가 딸 오열 "둘째는 사랑 못 받잖아" -
'서울대 출신' 고우림, 5살 누나 ♥김연아에 간택받았다 "먼저 DM 보내줘"(전현무계획3) -
'전신마비' 박위, 테슬라 자율주행에 감탄 "손만 올리면 돼" -
임성한 작가 초대했다더니…엄은향 역대급 어그로 "사실 전화 연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