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홍성흔은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넥센과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 선발 출전하며 값진(?) 기록을 세웠다. 이날 출전으로 개인통산 포스트시즌 100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다. 말이 100경기지 어마어마한 기록이다. 데뷔년도인 99년 플레이오프 4경기 출전을 시작으로 올시즌 100경기 고지까지 달려왔다. 홍성흔은 그동안 준플레이오프 6차례, 플레이오프 10차례, 한국시리즈 6차례에 출전하며 가을 잔치를 즐겨왔다.
Advertisement
사실 천하의 홍성흔도 긴장이 되지 않을라야 않을 수 없다. 홍성흔은 "100경기 기록은 채웠다. 이제 1안타만 추가하면 포스트시즌 100안타 기록도 달성한다"고 하자 "부담 주시지 말라"라며 부리나케 라커룸으로 뛰어들어갔다.
Advertisement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