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레인키는 7이닝 동안 5안타 2실점의 호투로 승리투수가 되며 포스트시즌 통산 3승째를 기록했다. 그레인키는 2회초 요에니스 세스페데스와 마이클 컴포토에게 각각 솔로포를 맞고 2실점했다. 그레인키가 포스트시즌서 승리를 거둔 것은 2013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5차전 이후 2년만이다.
Advertisement
그런데 이때 다저스 돈 매팅리 감독이 비디오 리뷰를 신청했다. 테하다의 발이 2루에 닿지 않아 어틀리가 세이프라는 것이었다. 비디오 판독 결과 다저스의 주장이 받아들여져 어틀리가 살아 1사 1,2루로 찬스가 이어졌다.
Advertisement
한편, 7회말 어틀리의 슬라이딩에 걸려 넘어져 앰뷸런스로 실려나간 테하다는 검진 결과 골절 판정이 나왔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화장실서 혼자 밥먹어" 레드벨벳 웬디, 학창 시절 인종차별 고백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 -
[SC줌人] 안방→유튜브 당연히 유재석 천하..'유퀴즈'에 '풍향고2'까지 굳건한 저력 -
정지선, 직원에 승용차 쏘더니..집·매장·차는 전부 남편 명의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2."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3."암표 막고, 실효성 있는 혜택 주세요" 팬들 목소리 들은 SSG, 멤버십 변화줬다
- 4.후훗, '그건 일상적인 플레이'입니다만? → '호수비 화제' 박찬호, 느긋한 반응 눈길 "제가 뭐 캐리하는 선수는 물론 아니죠. 하지만!" [미야자키 현장]
- 5.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