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팽팽한 경기, 이날도 두산이 웃었다. 두산은 초반 상대 선발 라이언 피어밴드의 제구 난조로 찬스를 잡았다. 1회 민병헌의 밀어내기 타점으로 1점을 선취했다. 하지만 넥센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2회초 김하성의 적시타로 동점을 만들었다.
Advertisement
결승점은 5회 나왔다. 1사 만루 상황서 오재원이 중견수 방면 얕은 플라이를 쳤는데, 3루주자 김현수가 과감한 주루플레이로 홈에서 살아 결승득점을 만들어냈다. 블로킹을 시도하던 박동원과 충돌과정에서 홈 터치에 성공했다. 박동원은 충돌 장면에서 공을 놓치며 땅을 쳤다.
Advertisement
양팀의 3차전 경기는 하루 쉬고 13일 넥센의 홈인 목동에서 열린다. 두산은 1승만 더 거두면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짓는다. 3차전 선발은 두산 유희관, 넥센 밴헤켄이 유력하다.
Advertisement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