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염경엽 넥센 감독은 "어제 오늘 투수들의 볼이 많아 어려운 경기를 했다. 선수들이 좀 더 공격적인 패턴으로 피칭해줬으면 좋겠다"며 "우리는 타격의 팀인데 실마리가 안 풀리면서 어려운 게임을 하고 있다. 목동에 가서는 넥센다운 야구로 반전을 이루겠다. 코너에 몰려 있는 상황이니 선수들의 마음도 다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1사 2,3루 찬스를 잡은) 8회가 아쉽다. 이번 시리즈 들어 공격적인 걸 원하는데, 이택근이 3B에서 쳤어도 됐지만 참았다. 너무 잘 할려고들 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잠실=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