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씨스타의 보라와 EXID의 하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Advertisement
이날 보라는 먼저 냉장고를 공개한 뒤 셰프에게 '한식재료로 만드는 셰프의 양식'을 주문했고 최현석 셰프와 샘킴 셰프가 격돌하게 됐다.
Advertisement
최현석은 시금치와 완두콩을 이용한 퓌레에 쭈꾸미를 곁들인 '터치마이 쭈꾸미'를, 샘킴은 단호박 육수와 블루베리 소스를 이용한 리조토 요리 '리조토 먹어보라'를 소개했다.
Advertisement
'터치마이 쭈꾸미'를 먼저 맛본 보라는 "야한 느낌이 있다. 닿지도 않았는데"라며 섹시한 웨이브로, '리조토 먹어보라'엔 긴 머릿결을 휘날리며 해드벵잉으로 맛표현을 했다.
보라는 "음식을 먹고 감탄사가 나온 게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12번째 별을 획득한 샘킴은 "보람을 느낀다"고 감격해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