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외국인 선수 3명과의 재계약에 성공했다. 내년에도 명품 외국인 선수들을 만날 수 있다.
롯데는 15일 일찌감치 외국인 선수 3명과의 재계약을 마쳤다. 투수 조쉬 린드블럼과 브룩스 레일리, 타자 짐 아두치는 내년에도 롯데 유니폼을 입고 사직구장에서 활약하게 됐다.
린드블럼은 롯데 에이스로 13승11패 평균자책점 3.56을 기록했다. 레일리 역시 11승9패 평균자첵점 3.91로 뛰어난 성적을 남겼다. 타자 아두치는 타율 3할1푼4리 28홈런 106타점 24도루를 기록했다. 롯데 구단 역사상 최초로 20홈런-20도루 클럽에 가입했다.
모두 뛰어난 활약을 했고, 롯데에 남고싶어 했다. 재계약 전망이 밝았다. 롯데도 조원우 신임 감독이 취임한 상황에 일찌감치 전력 구축을 하며 힘을 보탰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 결국 446km 걷기로 "제 딸이었는데" 오열 -
'백도빈♥' 정시아, 셋째 임신 고백했다가 딸 오열 "둘째는 사랑 못 받잖아" -
'전신마비' 박위, 테슬라 자율주행에 감탄 "손만 올리면 돼" -
임성한 작가 초대했다더니…엄은향 역대급 어그로 "사실 전화 연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정말 죄송합니다" 놓친 배트가 심판 머리 직격 '아찔 사고'…외인 타자의 참회
- 2.'100억 거포' 깜짝 라인업 제외 왜? '타점 1위+홈런 4개' 위력 제대로인데 "다리 통증이 좀…" [부산체크]
- 3.미쳤다! '韓 축구 최고 재능' 이강인 초대박, 손흥민 타지 못한 '마드리드행' 비행기 탑승 예고...佛 기자 "PSG 떠날 수 있다" 인정
- 4.'오늘은 이의리 긁힌 날!' 156km 쾅쾅 → KKKKKKKK 위기 탈출[잠실 현장]
- 5.'왜 4번 타자인지 알겠지?' KT 안방마님 시즌 6호 홈런, 홈런 부문 단독 선두 질주[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