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오프에 출전할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선수 명단이 공개됐다.
김경문 NC 감독과 김태형 두산 감독은 17일 창원 마산 올림픽기념관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가 끝난 뒤 엔트리를 발표했다.
NC는 정규시즌 마운드 운용과 큰 차이가 없다. 외국인 투수 해커, 스튜어트에 이재학, 이태양이 선발 자원이다. 손민한, 임창민, 김진성, 최금강, 이민호, 임정호, 이혜천이 예상대로 이름을 올렸다. 포수는 김태군과 용덕한. 내야수 10명에 외야수 5명으로 28인 엔트리를 채웠다.
두산은 외국인 투수 스와잭이 빠진 자리에 허준혁이 들어왔다. 준플레이오프 때는 외야수 정진호가 있었지만, 쓰임새가 애매해 투수 남경호를 넣었다. 대주자 요원인 정진호의 역할은 장민석 김동한 등이 할 예정이다.
창원=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플레이오프 엔트리
NC 다이노스
투수(11명)=해커, 스튜어트, 이재학, 이태양, 손민한, 임창민, 김진성, 최금강, 이민호, 임정호, 이혜천
포수(2명)=김태군, 용덕한
내야수(10명)=테임즈, 이호준, 손시헌, 박민우, 지석훈, 모창민, 조영훈, 최재원, 노진혁, 조평호
외야수(5명)=이종욱, 나성범, 김종호, 김성욱, 김준완
두산 베어스
투수(12명)=니퍼트, 장원준, 유희관, 이현호, 노경은, 진야곱, 오현택, 윤명준, 허준혁, 남경호, 함덕주, 이현승
포수(2명)=양의지, 최재훈
내야수(9명)=오재일, 오재원, 허경민, 김재호, 로메로, 최주환, 고영민, 김동한, 홍성흔
외야수(5명)=김현수, 정수빈, 민병헌, 박건우, 장민석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신비주의' 임성한 작가 "내 실물, 촌빨 날리게 생겨…필명 친오빠 이름 아냐" -
악뮤 이수현, 30kg 급증 후 정신과 진단→40kg 감량 도전 "미래 없다 생각"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 -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 결국 446km 걷기로 "제 딸이었는데" 오열 -
'백도빈♥' 정시아, 셋째 임신 고백했다가 딸 오열 "둘째는 사랑 못 받잖아"
- 1.'오늘은 이의리 긁힌 날!' 156km 쾅쾅 → KKKKKKKK 위기 탈출[잠실 현장]
- 2."정말 죄송합니다" 놓친 배트가 심판 머리 직격 '아찔 사고'…외인 타자의 참회
- 3.'100억 거포' 깜짝 라인업 제외 왜? '타점 1위+홈런 4개' 위력 제대로인데 "다리 통증이 좀…" [부산체크]
- 4.'왜 4번 타자인지 알겠지?' KT 안방마님 시즌 6호 홈런, 홈런 부문 단독 선두 질주[수원현장]
- 5.미쳤다! '韓 축구 최고 재능' 이강인 초대박, 손흥민 타지 못한 '마드리드행' 비행기 탑승 예고...佛 기자 "PSG 떠날 수 있다"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