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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B) 수비(F) 주루(R) 피칭(P)으로 세분화, 요점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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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흔은 넥센 히어로즈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만 선발로 투입된 후 2, 3, 4차전은 대타로만 기용됐다. 하지만 NC 다이노스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 다시 김 감독의 선택을 받았다. 김 감독은 "NC 상대 성적이 좋았다"는 투입 이유를 밝혔다. 홍성흔은 올시즌 NC를 상대로 25타수 9안타(3할6푼) 1홈런 8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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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덕아웃 분위기를 더욱 힘차게 끌어갈 수 있는 동력도 됐다. 시합에 나가지 못해 약간은 의기소침했던 홍성흔은 1차전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에 포함하자 의욕에 넘치는 모습이었다. 두산은 홍성흔이 신이 나야 전체가 사는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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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초 무사 1루 상황서 초구에 상대 허를 찌르는 기습 희생번트를 댄 장면도 인상적이었다. 전 타석 홈런을 때린 중심타자가 초구에 번트를 시도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힘들었다. 홍성흔은 4-0으로 앞서고 있었지만, 큰 경기 이 상황에서 추가되는 1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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