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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5년 6월 병원에 가던 20대 직장인 박모씨가, 6개월 뒤인 11월엔 퇴근길의 40대 가정주부 이씨가 납치돼 다음달 시신으로 발견됐다. 두 살인사건의 공통적인 키워드는 쌀포대와 돗자리, 끈매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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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씨는 "범인은 1명이 아니라 2명이었고, 박씨를 향해 웃으며 죽여버리겠다고 말했다"라며 "말소리가 들려서 TV 소리인 줄 알았는데 '왔어'라는 소리가 들렸다. 톱 같은 긴 칼을 갖고 있었다. '네가 알아서 처리하라'는 소리를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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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씨는 "엽기토끼 스티커가 붙여진 신발장을 봤다"라는 단서를 제공했다. 박씨는 범인이 화장실에 간 틈을 타 집에서 도망쳐 나온 뒤 15분에서 20분 가량을 정신 없이 달렸다. 그녀는 초등학교에 숨어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고나서야 구조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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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씨가 기억해낸 범인은 30대 중반의 나이에 키 175~6cm의 다부진 체격, 눈썹이 문신을 한 것처럼 짙은 남성이었다. 박씨는 인터뷰 도중 여러차례 과거의 악몽에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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