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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는 먼저 '27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라는 기록에 대해 "기록에 대한 부담은 없다. 사실 난 방송을 즐기는 스타일"이라며 "시청률에 민감하기보다 시청자들이 마치 연속극처럼 우리 프로그램을 편안하게 즐겨주시는 것 자체가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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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자기야'의 강점으로는 '리얼'을 꼽았다. 실제 장모와 사위의 관계를 녹여내기에 출연자들의 진정성이 드러나고, 시청자들은 '진짜 이야기'에 흥미를 느낀다는 것이다. 김원희는 "우리 프로그램이 MC로 승부하는 것도 아니고, 화려한 구성도 없지만,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볼 수 없는 따뜻함을 시청자들이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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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김원희는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오래 할 수 있는 건 시청자들이 찾아주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할 수 있는데까지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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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주 300회 특집으로 꾸며질 '자기야-백년손님'에는 장모 3인방이 방송 최초로 스튜디오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22일(목) 밤 11시 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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