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룡돌' JJCC(제이제이씨씨)의 멤버 에디(Eddy)와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중인 황정음의 도플갱어 '푸들 헤어스타일'이 화제다.
JJCC 리더 심바(Sim-Ba)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imba_jjcc#그녀는예뻤다 요즘 너무 재밌게 보는데 이건 생각지도 못했다 #에디는예뻤다 @jjcc_eddy_oh_jjcc 지극히 개인적으로 난 긴 머리가 더 좋았어요" 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속, 황정음(김혜진 분)의 스틸 컷과 단발머리 헤어스타일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에디의 모습이 함께 담긴 사진을 한 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홍조 띈 붉은 얼굴과 주근깨, 제어되지 않는 곱슬머리 등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드라마 속 황정음의 모습과 웨이브 진 단발 헤어스타일의 에디가 묘한 싱크로율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여자라고 해도 믿을 법한 에디의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JJCC의 어느 한 팬이 공식 팬 카페에 올린 사진을 보게 된 심바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며 화제를 이룬 것으로 사진 속 에디의 모습은 약 1년 전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JJCC 에디, '그녀는 예뻤다' 김혜진과 도플갱어?", "헤어스타일에 검은 의상까지, 묘하게 닮았네", "JJCC에디, '그녀는 예뻤다' 히트 예고?", "이와 중에 에디 미모 甲, 여자라고 해도 믿을 듯", "보면 볼수록 신기한 사진" 등 다양한 반응과 함께 1,500개가 넘는 '좋아요'를 누르며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에디가 속한 JJCC는 일본 최대의 세계적 패션 이벤트 '도쿄 걸즈 컬렉션(TGC) 2015' 출연을 비롯해 국내와 해외를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K팝을 대표하는 차세대 한류 아이돌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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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조 띈 붉은 얼굴과 주근깨, 제어되지 않는 곱슬머리 등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드라마 속 황정음의 모습과 웨이브 진 단발 헤어스타일의 에디가 묘한 싱크로율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여자라고 해도 믿을 법한 에디의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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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JJCC 에디, '그녀는 예뻤다' 김혜진과 도플갱어?", "헤어스타일에 검은 의상까지, 묘하게 닮았네", "JJCC에디, '그녀는 예뻤다' 히트 예고?", "이와 중에 에디 미모 甲, 여자라고 해도 믿을 듯", "보면 볼수록 신기한 사진" 등 다양한 반응과 함께 1,500개가 넘는 '좋아요'를 누르며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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