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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5회 방송에서는 아역에 이어 본격적으로 성인 연기자들이 등장하며 더욱 강렬해진 스토리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지난 1회에서 웃음기 걷어낸 캐릭터로 완벽 변신을 선보인 주상욱이 아역에서 성인으로 넘어가는 스토리에서도 다시금 그 존재감을 알리며 극 전개에 흡인력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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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이 야망남으로 돌아온 주상욱은 지난 4회에 걸친 과거 이야기에서 감성적인 멜로 연기를 펼친 아역들의 섬세한 감정 또한 놓치지 않고 캐릭터의 입체감을 배로 더하는 연기로 '믿고 보는 배우'의 힘을 과시하고 있다. 아역 남주혁과의 안정적인 바톤터치는 물론 최근까지 로코물에서 선보인 통통 튀는 연기들과는 또 다른 무거운 감정과 눈빛 연기를 전혀 위화감 없는 모습으로 캐릭터의 힘을 살려내며 '주상욱 임팩트'의 스타트를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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