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메시' 이승우(바르셀로나 B)가 유주안(매탄고)과 기니전에서 또 한번 호흡을 맞춘다.
최진철 17세 이하 대표팀 감독은 21일(한국시각) 칠레 라 세레나 에스타디오 라 포르타다에서 벌어질 기니와의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 출전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최 감독의 선택은 4-4-2 포메이션이었다. 이미 18일 브라질전(1대0 승리)에서 재미를 봤다.
최 감독은 투톱에 이승우와 유주안을 세웠다. 2선에 박상혁(매탄고) 김정민(금호고) 장재원(현대고) 김진야(대건고)가 배치됐다.
포백은 박명수(대건고) 이상민(현대고) 이승모(포항제철고) 윤종규(신갈고)가 포진했다.
골키퍼 장갑은 안준수(의정부FC)가 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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