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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수다'는 데뷔 25주년을 맞는 신승훈의 9년만의 정규 11집을 응원하는 스타들의 응원과 추억담긴 수다를 담아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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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주원은 "10월 29일에 기다리고 기다렸던 신승훈 선배님의 정규 앨범이 9년만에 발매된다고 한다"며 박수치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평소에 '아이 빌리브'와 '나비효과'를 많이 부르고 즐겨 듣는데 이번 앨범도 많이 기대가 된다"며 신승훈의 음악에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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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을 시작으로 연예계 널리 퍼져있는 신승훈 음악과 함께한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스타들이 그의 컴백을 응원하는 수다 한 판 '신의 한수다'는 앞으로 릴레이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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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1집은 Part1 '아이엠(I am)', Part2 '앤 아이엠(& I am)으로 두 번에 걸쳐 발매되며 그의 음악 인생을 되돌아보며 앞으로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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