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 임신...과거 "난 소박한 몸매, 섹시한 경기 사진 위해 패드 도움 받아"
당구여신 차유람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차유람의 과거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2011년 SBS '강심장'에서 차유람은 "경기를 하다가 서양 선수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괜히 기가 눌렸었다"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그는 "당구 경기 중 실제로 섹시한 선수들에게 기자들의 카메라 플래시가 많이 터진다. 섹시한 경기 사진에 욕심이 났다"며 "난 몸매가 소박해서 패드도 끼고 남몰래 노력 많이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한편 20일 차유람 소속사 측은 "차유람이 임신했다. 출산일은 11월 말에서 12월 초 사이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앞서 차유람은 14세 연상인 이지성 작가와 교제 8개월만인 지난 6월 20일 인천의 한 교회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차유람은 이지성 작가의 '리딩으로 리드하라' 책을 접한 뒤 인문 고전 독서 모임에 참가했고, 이후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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