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배우 김지훈이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대표 김동업)에 새둥지를 틀었다.
김지훈은 10월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면서 류수영, 왕빛나, 유인영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년간 배우로서 활동하며 확고하게 입지를 굳힌 김지훈의 새로운 파트너로서 향후
모든 활동에 대해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며, 김지훈이 앞으로 더욱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구축할 수 있도록 그의 연기 인생에 새로운 막을 여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국내 활동과 더불어 중국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지훈은 2002년 KBS2 드라마 '러빙유'로 데뷔해 다수의 히트작을 남겼고, 케이블 드라마에도 출연하는 등 다양한 연령대의 사랑을 받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김지훈은 2014년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종영 이후 드라마 스페셜과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활약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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