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무엇보다 선발 재크 스튜어트의 아트 피칭이 눈부셨다. 그는 9이닝을 3피안타(1피홈런) 8탈삼진 1실점으로 틀어막고 첫 가을 야구에서 완투승을 거뒀다. 후반기 평균자책점 1위(2.19) 투수답게 두산 타선을 윽박지르며 데일리 MVP에까지 선정됐다.
Advertisement
김태군은 구단 창단 이후 처음 나온 포스트시즌 완투승의 주역이라고 하자 "아니다"라고 손사래를 쳤다. 그는 경기 전 "스튜어트의 공이 워낙 좋았다. 나는 그 공을 받았을 뿐"이라고 말했다. 김태군은 이어 '정규시즌과 볼배합에 차이가 있는지'를 묻자 "그렇지는 않다. 다만 그날 그날 좋은 공을 빨리 체크해 위력적인 구종을 중심으로 볼배합을 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잠실=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
'5월의 신부' 신지, ♥문원과 결혼식 앞두고…순백의 웨딩 화보[SC이슈] -
성해은, 60억 반포 신축 아파트 입성 후 오해 확산 "좋은 기회 얻어 전세살이..자가 NO" -
'붉은 진주' 아델 가로 찾아간 박진희...최재성과 숨 막히는 대치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 -
'무명전설', 첫 방송부터 OTT접수…넷플릭스 5위·웨이브 3위 기록 -
손담비, 10개월 딸에 '명품 패딩' 입혔다 "행복한 순간" -
'기쁜 우리 좋은 날' 정윤-윤다영, 강수토건의 매력 남녀 고민호&서승리 역 첫 스틸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2."박종우X김원일 위원 가세" K리그 2026시즌, 믿고보는 중계진을 소개합니다[공식발표]
- 3."시간지연NO!롱스로인의 종말?홍명보호 필독!" 스로인X골킥 5초룰 빠르면 이번 월드컵부터 도입 가능성
- 4.대한체육회 대의원 총회 "임원 2회 이상 연임 제한 정관개정 승인...회장 선거인단 확대는 보류"[오피셜]
- 5.2026년 韓 축구 최고 초대박, 사인회로만 16억 벌어? '국대 주전' 오현규, 베식타시 계좌 두둑히 채워...'3시간 사인회+유니폼 1만장 판매"